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난 그때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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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명 그때 그 진실을 알고 있었던 사람은 나 혼자였다. 모두가 오해하고 그 사람을 범인으로 몰고 있을때 진짜 범인은 누구였고 왜 그렇게까지 해야했는지 알고 있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아무이야기도 하지 못했다. 그 범인이 나보도 상사였기때문에..

그리고 그 사람이 왜 그런 행동을 할 수 뿐이 없었는지를 충분히 알고 있었기때문에 난 그런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. 그리고 지금에 와서 생각을 해보면 그때 말하지 않을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.

다른 이유는 없다. 굳이 누구를 죽인것도 아니고 자신도 살기 위해서 그런것뿐이니 그런 상황에서 그 사람도 고통을 받고 있었다는걸 알았으니 굳이.. 자기가 이야기를 하지 않았는데 내가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었다는 생각이 들었기때문이다.
2017/03/03 21:48 2017/03/03 21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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