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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처럼 날씨가 좋은날 그렇게 우리는 떠난다.

매일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보내다보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날이 있다. 그저 하루의 일상탈출이라도 마음편히 여유를 즐기고 싶은날..사람들이 북적북적 거리는 그런 곳보다는 홀로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그런곳..특히 오늘 처럼 마음적 여유가 없는 날이면 더욱더 그런 날이 떠오른다.

세상에 살아가면서 가지게 되는 단 한가지 마음..오늘 처럼 난 이런 마음을 가지고 또 다시 일을 한다. 현실에서는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그럴수 없는 현실..

이제 홀로 모든지 해야 한다. 그래야지만 좀더 나만의 것을 만들수 있다. 그래서 이렇게 오늘도 아놔..도대체 내가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다.
2016/05/21 19:11 2016/05/21 19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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