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용자 삽입 이미지

블로그 시대는 갔다.

인터넷이 전국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전국을 동창회 열풍으로 몰아넣었던 "아이러브스쿨" 그리고 1인 1홈피 시대를 만들었던 "싸이월드" 컴퓨터 메신저의 한획을 그었던 "네이트온" 이 모든것들의 공통점은 한 시대를 풍미했지만 지금은 사라지고 있다는 점들이다. 아니 이미 사라진것도 있다.

블로그...한때는 정말 블로그의 열풍이 무서웠다. 하지만 이제는 어떻게보면 블로그도 사라질 위기에 처하고 있다. 이건 시대가 그렇게 만든것이 아닌 각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포털에서 의도적으로 종료의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고 볼 수 있다.

물론 좋은 정보들이 넘처날때는 상관이 없었지만... 아무튼 그 시대를 이제는 대비를 해야 한다. 그래서 나는 요즘 다른 걸 대비하고 있다. 아직은 수요가 없지만 조금씩 반응을 보이고 있는걸로 봐서는 확실히 대처가 될거 같아 보인다.
2016/04/28 18:28 2016/04/28 18:28
Posted by ..

[AD] 본 게시글은 해당 업체를 통해 경제적인 후원을 받아 홍보 및 댓가를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. 문의 및 궁금한 사항은 ken@mcken.kr로 부탁드립니다.

TAG

트랙백 주소 :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