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톱체홉 4대희곡 (연극영화과 입시필수 희곡!!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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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극영화과 입시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필수적인 작품이 있습니다. 바로 안톤체홉의 4대희곡 (갈매기,벚꽃동산,바냐아저씨,세자매) 입니다. 물론 학교를 다니면서 이 중 하나의 작품의 최소한 만나게 됩니다. 가장 많이 만나는것중 하나가 어떻게 보면 갈매기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.

섬세한 심리묘사를 통해 우울한 시대의 고통을 파혜친 비판적 리얼리즘 작품으로, 가장 어두운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. 

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운 작품도 갈매기라고 생각을 한다. 심리적인 표현이 많기때문에 그 만큼 연기력이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그 모든걸 담기에 불가능할 정도다. 특히 트레플레프의 모습은 어떻게 보면 가장 우리의 모습과 닮았다고 느낀다.
2016/01/19 18:18 2016/01/19 18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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